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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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아들의 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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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Sep 9,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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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의 똥, 딸의 똥.
똥이 아닙니다. 생명입니다.
사랑스럽고, 감사하고, 대견하고, 그 모든 것입니다.
더구나 아들 딸이 아팠다가 살아나 눈 똥!
온 집안을 향기로 가득 채웁니다.
웃음꽃이 활짝 핍니다.
눈물이 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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