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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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편지]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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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y 7, 2016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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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럴까요.
왜 어머니만 생각하면 눈물이 날까요.
고생을 많이 하시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겠지요.
불효한 것을 뒤늦게 깨달았기 때문이겠지요.
효도하고 싶어도 이제는 세상에 안 계시기
때문에 더욱더 목이 메는 것이겠지요.
오늘따라 동그랗게 굽어진 어머니의
작은 등이 눈가에 어립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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