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원의 아침편지
고도원
Add to My Podcasts
Episodes
About
Reviews
Promote
[아침편지] 엄마의 일생
1 minutes
Posted May 6, 2016 at 3:05 pm.
0:00
1:26
Add to My Queue
Download
MP3
Share
episode
Share at current time
Show notes
* 엄마의 일생은
신음 소리를 삼키며 견뎌낸
눈물과 고난과 상처의 역사입니다.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 그 상처 투성이에
위로는 커녕 더 깊이 후미고 파내고 못을 박았습니다.
그 아픔, 외로움을 생각하면 목이 메어옵니다.
엄마, 늦었지만 사랑해요, 존경해요.
너무 늦어 죄송해요.
Previous
[아침편지] 내부의 힘
Next
[아침편지]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납니다
← See all 607 episodes of 고도원의 아침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