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중간에 기지개를 하면서 말한 부분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2) 편집하면서 듣다보면 계속 더할 말만 떠오르네요 3) 공백 많이 안잘랐어요 중간에 끝난거 아니니 조금만 참아주세요… 4) 말로 뱉어내고 나면 그게 전부인 것처럼 보여서 무섭기도 하네요
Feb 20, 2024
28 min

무슨 얘기하지 고민했는데, 미루면 또 안할 것 같아서 그냥 원래 해볼까 했던 1월 회고를 해봤습니다.
자기 목소리를 몇 번이나 반복해서 듣는건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말을 고르게 되다보니 중간중간에 마가 많이 뜨네요. 음량도 5만원짜리 마이크는 들쭉날쭉 하고…
많은 이해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_^
마지막에 인사를 안하고 꺼버렸지만,
안들려도 들리는 것 처럼 Ciao!
Feb 3, 2024
19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