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1022 설교 (노희송 목사)
46 minutes Posted Oct 23, 2017 at 12:18 am.
-21) 들어가는 말: 기도는 영적인 온도를 측정하는 기준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이 기도의 불꽃 작용을 합니다. “이러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14-15절)“이러므로”“무릎 꿇고” “이 말을 한 후 무릎을 꿇고 그 모든 사람들과 함께 기도하니” (사도행전 20:36) 성령안에서 강건한 마음이 기도의 불을 계속 지펴줍니다.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6절)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고린도후서 4:16) 사랑안에서 뿌리를 내려야 강건해집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17절) 무한한 사랑을 깨닫게 될 때에 강건해집니다.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8절)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19절) 나가는 말: 날이 갈수록 더욱 뜨거운 기도생활을 갈망하며 또한 경험하십시오! 적용질문:여러분의 기도생활의 온도를 측정한다면 어느 정도라고 느끼십니까?인생에 있어서 기도가 가장 간절하고 뜨거웠던 시간들은 언제였는지, 어떻게 그런 기도를 드릴 수 있었는지 나눠봅시다.그리스도의 사랑 안에 뿌리를 내리는 기도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삶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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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기도생활 (에베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