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긋지긋한 여름날 계속 더워할 수 만은 없어서 이번화는 음악 특집을 준비했습니다. 문뜩 내가 왜 음악을 하게 됐을까? 생각하다가 제 인생에서 중요한 몇몇 곡의 음악들이 떠올랐어요. 이중생활에서는 옛날 이야기를 좀 덜 해보려고 노력했는데.. 내 인생의 음악 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추억팔이를 하게 되네요. 과연 어떤 음악이 랄라스윗에게 영향을 미쳤는지 재미나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