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럴 줄 알았어요. 왜 이렇게 안 덥지? 여름 버틸만 한데? 라고 말했던 저의 입을 저주하고 싶은 요즘입니다. 누군가의 입 속에 들어와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 정말 너무 불쾌한데요. 다들 수분 보충 잘 하시구요. 한 달만 잘 버티자구요. 지난주에는 저희가 주제에 너무 충실한 방송이었다는 후기를 보았어요. 이번화는 그런분들께 너무나 만족스러운 방송이 될 것이라 자부합니다.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다음주에 찾아올 참신한 이중생활도 기대 많이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