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이 맘 때쯤이면 올해는 얼마나 더울까? 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게 되는데요 부디 이정도의 더위에서 멈춰주었으면 좋겠지만 어림없겠죠? 드디어 여름의 문이 열린 것 같습니다. 다들 뜨거운 여름, 대비 잘 하시길 바랄게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에서는 더위를 식혀줄, 민트향이 물씬 나는 노래라는 주제로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민트향이 나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주제가 여름이라 그런지 노래에서 화사함이 묻어나네요. 다들 즐겁게 들어주셔요. 저희는 다음주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