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저에게는 아주 고질적인 습관이 하나 있습니다. 약속에 5분, 10분씩 늦게 되는 건데요 고등학교때 절 매우 싫어하셨던 선생님이 '넌 아마 평생 그렇게 늦을 거야' 라고 내리신 저주가 들었는지 매번 약속에 늦을 때마다 고통받으면서도 이 버릇이 고쳐지지가 않네요. 세 살 버릇 여든간다 라고 하죠. 전 늘 이 말을 우습게 여기곤 했는데.. 옛날 말 치고 틀린 말 없다는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여러분들도 지각하는 버릇이 있다면 고통 받지 마시고 어서 고치시길 바랍니다. 정신건강을 위해서요 :) 랄라스윗의 이중생활 이번화도 즐겁게 들어주시구요 저희는 다음화에 더욱더 참신한 주제와 선곡으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