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쾨헬 호보켄 도이치번호 롱고 커크패트릭…이들은 누구인지? 수학기호처럼 보이는 KV. D. BWV. RV. Hob…등등을 다 정리해 드립니다. 그 어떤 다른 장르의 도움 없이도 가장 완벽하게 독립적으로 지존하는 가장 이데아에 가까운 장르인 …그래도 후대를 위하여 이 방대한 유산들을 누군가는 가지런하게 정리하긴 했어야 했겠죠? 그 꼼꼼한 정리벽과 위대한 예술에 대한 흠모를 작품번호 정리라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후대에 이름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
Jun 15, 2018
1 hr 4 min

쾨헬 호보켄 도이치번호 롱고 커크패트릭…이들은 누구인지? 수학기호처럼 보이는 KV. D. BWV. RV. Hob…등등을 다 정리해 드립니다. 그 어떤 다른 장르의 도움 없이도 가장 완벽하게 독립적으로 지존하는 가장 이데아에 가까운 장르인 …그래도 후대를 위하여 이 방대한 유산들을 누군가는 가지런하게 정리하긴 했어야 했겠죠? 그 꼼꼼한 정리벽과 위대한 예술에 대한 흠모를 작품번호 정리라는 방대한 작업을 통해 후대에 이름을 남긴 이들의 이야기를 해봅니다.
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팟티로 들어오시거나 다음 혹은 아이튠스에서 [피아노홀릭]을 검색하세요.
Jun 10, 2018
56 min

30여년의 수난기를 거친 악보 수집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드립니다. 더럽게 비싼 헨레판 원전 악보부터 유튜브 화면 캡쳐에 이르기 까지 안해본짓 없는 악보 오타쿠의 가나다라를 공개합니다. 밑의 사진 몇 장으로 이번 회차의 내용을 티징합니다.
May 6, 2018
48 min

30여년의 수난기를 거친 악보 수집에 대한 노하우를 풀어드립니다. 더럽게 비싼 헨레판 원전 악보부터 유튜브 화면 캡쳐에 이르기 까지 안해본짓 없는 악보 오타쿠의 가나다라를 공개합니다. 밑의 사진 몇 장으로 이번 회차의 내용을 티징합니다
May 6, 2018
58 min

몸 상태가 저번에 안좋아서 1부까지만 녹음을 해서 업로드 해드렸네요…한 주 텀을 두고 2부 업로드 해드립니다. 그 옛날 소나티네 앨범에 있던 베토벤 소나타 사장조랑 사단조 기억나시거들랑 어서들 들어오시길…
Mar 25, 2018
57 min

소나티네 앨범으로 처음 만났던 제대로 된 첫 ‘소나타’들… 드디어 온전한 연습곡이 아닌 ‘연주회용 레퍼토리를 드디어 나도 만져보는구나’ 하는 감격의 추억을 전해줬던 그 네 개의 소나타를 통해 추억을 곱씹어 봅니다. 피아노 좀 쳐보신 분들에게는 기억이 방울방울 솟는 방송이 될 것 입니다. 지금 한참 도전 혹은 재도전 중이신 분들께는 모티브가 되겠구요… 팟티나 아이튠스에 만나뵙겠습니다.
Mar 18, 2018
57 min

미국여행에서 가장 가슴을 뛰게 했었던 LA의 ‘아메바 뮤직’이라는 음반매장에서 느낀 이런저런 생각들을 15번 소나타와 함께 들려드립니다. 음원의 시대, MP3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음반이란 개념은 그냥 레트로나 엔틱의 정서로 그치게 될까요? 그게 맞는 건지? 편해지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뺏겨버린 것들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짜르트 15번 소나타도 아마 전곡 시리즈 기획을 안했으면 몰랐을 수도 있었습니다. 디지털이 가져온 싱글, 낱개, 개별, 일회용, 임시…같은 개념들이 앗을 수 있는 것들을 짚어봅시다.
Feb 25, 2018
52 min

미국여행에서 가장 가슴을 뛰게 했었던 LA의 ‘아메바 뮤직’이라는 음반매장에서 느낀 이런저런 생각들을 15번 소나타와 함께 들려드립니다. 음원의 시대, MP3의 시대에 사는 우리에게 음반이란 개념은 그냥 레트로나 엔틱의 정서로 그치게 될까요? 그게 맞는 건지? 편해지면서 쥐도 새도 모르게 뺏겨버린 것들도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짜르트 15번 소나타도 아마 전곡 시리즈 기획을 안했으면 몰랐을 수도 있었습니다. 디지털이 가져온 싱글, 낱개, 개별, 일회용, 임시…같은 개념들이 앗을 수 있는 것들을 짚어봅시다.
Feb 25, 2018
57 min

유독 모짜르트 피아노 쪽 스페셜리스트에는 여류 피아니스트가 강세입니다. 그 이유는 뭘까요? 피레스/헤블러/우치다/하스킬/크라우스 다들 모짜르트 피소 전집을 뭘로 살까 고민하면서 만지적 거리셨을 이름들일 겁니다. 물론 브렌델/굴다/굴드/쉬프/안다 등의 남자 쪽이 없는 것도 아닙니다만…이 곡은 예전 방송분에서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와 비교하면서 정확하게 설명을 해드린 바가 있으므로 이들의 연주를 들려드리면서 모짜르트 전문가들의 세계로 안내해드립니다. 참고로 제 연주는 다시 한 번 쥬크박스로 따로 공개해 드리겠습니다.
팟티나 아이튠스 등등 팟캐스트 어플에서 만나요~
Jan 15, 2018
1 hr 4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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