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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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범, 「검은 TV와 신문의 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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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10, 2012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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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경기도 안양 출생. 2002년 문학동네 신인상에 「그리운 남극」 등 5편의 시가 당선되어 등단. 시집으로 『심야 배스킨라빈스 살인사건』, 『카니발』, 산문집 『나는 속도에 탐닉한다』, 문학평론집 『디아스포라의 고백들』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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