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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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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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pr 6, 2012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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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평북 정주 출생. 본명은 백기행. 1935년 시 「정주성」을 발표하면서 등단. 1936년 첫 시집 『사슴』을 출간했고, 같은 해 조선일보사를 그만두고 함경남도 함흥에서 영생여자고등보통학교 교사로 재직함. 만주를 거쳐 안동, 신의주에 머물다가 해방이 되자 고향 정주로 돌아가 집필 활동에 매진함. 6.25 전쟁 후에도 북한에 남아 다양한 작품활동을 함. 1957년 동화시집 『집게네 네 형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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