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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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최정례, 「그녀의 입술은 따스하고 당신의 것은 차거든」
3 minutes Posted Apr 6, 2012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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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년 경기도 화성 출생. 1990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시집으로 『내 귓속의 장대나무숲』, 『햇빛 속에 호랑이』, 『붉은 밭』, 『레바논 감정』, 『캥거루는 캥거루고 나는 나인데』 등이 있음. 현대문학상, 김달진 문학상 등을 수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