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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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어느날 고궁을 나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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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Mar 16, 2012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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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1950년 북한군에게 끌려갔다가 탈출해 거제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고 1952년 석방됨. 박인환 등과 사화집 『새로운 도시와 시민들의 합창』을 펴냈고, 시집 『달나라의 장난』, 시선집 『거대한 뿌리』, 『사랑의 변주곡』, 『김수영 전집』, 산문집 『시여, 침을 뱉어라』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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