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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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위원회
최승자, 「내게 새를 가르쳐 주시겠어요?」
2 minutes Posted Nov 9, 2011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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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충남 연기에서 태어났으며, 계간 《문학과 지성》에 시를 발표하며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이 시대의 사랑』, 『즐거운 일기』, 『기억의 집』, 『내 무덤 푸르고』, 『연인들』, 『쓸쓸해서 머나먼』 등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