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집배원 시배달
한국문화예술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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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학주, 「어느 목수의 집짓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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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Nov 8, 2011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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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났으며, 1987년 시집 『사람』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집으로 『내가 드디어 하나님보다』, 『갈 수 없는 쓸쓸함』, 『늦게 가는 것으로 길을 삼는다』, 『너무나 얇은 생의 담요』, 『루시』, 『저녁의 연인들』, 『노랑꼬리 연』 등이 있음. 아프리카민간구호단체 ‘피스프렌드’의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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