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진정성, 성찰, 생태주의 이런 말 나올 때 알아봤다. 정치 하면 권위와 위엄이다. 마키아벨리까지 가지 않더라도. 어느 시점부터 찌질해졌다. 초선이 나라 망친다. 이준석, 인요한, 한동훈은 무선, 류호정, 양향자는 초선. 국힘당 초선은 김기현 쉴드치다 망했고 민주당 초선은 제 발로 불출마선언 하고 나갔고 정의당 초선은 당을 헐값에 팔아먹었다. 참신한게 좋다는 언론사의 가스라이팅에 정치권이 넘어갔기 때문이다. 비대해진 언론권력에 아부하는 비겁한 정치인이 나라 망친다. 보좌관 경험 없는 정치 무경력자를 왜 공천하는가? 안철수의 정치혐오 선동에 넘어간 것이다. 공천권을 당원에게 돌려주고 당대표는 공천에 개입하지 말아야 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