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경향신문이 서울의 봄을 팩션의 봄으로 정의하고 있다. 실미도, 변호인, 택시운전사, 국제시장 등 팩션으로 흥행에 성공한 영화가 많다. 천만영화 20편 중에 9편이 팩션이라는데, 팩션은 사실에 기초하므로 시나리오 쓰기가 쉽다. 더 문은 한국이 달에 가본 적이 없어서, 한국에 나사가 없어서 2시간 채울 분량을 뽑지 못한다. 비공식작전은 외교관으로 근무해본 적이 없어서, 국정원 요원 인터뷰를 따지 못해서 망한듯 하다. 레바논에 가보기는 했는지. 90년대 한국영화는 해외로케만 하면 망했다. 해외여행 자유화가 안 되어서. 리들리 스콧의 나폴레옹은 망했다. 250년 세월이 흘러서 영웅의 본질을 까먹었다. 노량도 기대하지 않는다. 54살이면 한창 젊은 나이인데 포스터의 이순신 장군은 70노인으로 보인다. 김한민은 문제가 있다. 솔직히.. 더 이야기하지 말자.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