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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 5남 정종 제끼고 탈취, 세종 3남 양녕 효령 제끼고 탈취, 세조 삼촌이 조카 제끼고 탈취, 영조 경종에게 게장 먹이고 탈취, 옥타비아누스 카이사르 양자 안토니우스 죽이고 탈취, 진시황 여불위 자식 콤플렉스 대륙 탈취, 이건희 차남이 이맹희 기업 탈취, 정의선 부친이 삼촌 정세영 기업 탈취, 구광모 양자로 들어가서 기업 승계. 조선왕조 왕들 중에 적장자로 성공한 왕은 숙종 한 명 뿐이다. 연산군은 적자지만 망했다. 문종, 단종, 인종, 현종, 순종은 순탄치 않았다. 피비린내 나는 왕위다툼 끝에 승리하여 성군이 된 경우는 많다. 영락제가 대표적이다. 왜 이렇게 될까? 임금과 신하가 서로의 약점을 쥔 채 균형을 유지해야 시스템이 작동하기 때문이다. 유비의 족보와 관우, 장비의 무력과 제갈량의 지혜가 균형을 이루어야 화룡점정이 된다. 구광모는 양자 출신이므로 일단 이재용보다 낫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