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명장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한다. 메시아에 의존하고 구세주를 기다리는 비겁한 국민은 미래가 없다. 나쁜 감독이 팀을 망칠 수는 있어도 좋은 감독 혼자 팀을 우승시킬 수는 없다. 선수빨로 이겨야 좋은 감독이다. 김성근, 염경엽은 유능한 감독이다. 특히 김성근은 한국 야구를 십년 퇴보시켰다. 구단주는 감독 믿고 복지부동, 단장은 감독 믿고 복지부동, 선수는 감독 믿고 복지부동. 다들 말 안 듣고 개기니까 감독은 폭력을 쓰거나 양으로 때우는 후진적 훈련. 그런 나라는 미래가 없다. 왜 스스로 생각하지 않는가? 왜 남이 떠먹여주기만을 바라는가? 왜 선진야구를 배우지 않는가?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