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사이비종교계의 대표주자 신천지 이만희가 활개를 치고 있다. 대구에 10만을 모아놓고 생쇼를 하고 있다. 대범하게 국민을 가스라이팅 하고 있다. 길거리에서 행인의 손을 붙잡으며 노방전도를 하고 있다. 안하무인이다. 천공이 권력자의 배후가 되니 주술사들끼리 밀어주는 분위기다. 우리나라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중국은 천하의 중심을 차지 했으니 엄격할 이유가 없다. 오랑캐에게 털리고 엄격주의 주자학이 출현했다. 고려는 몽골과 왜구에 털리고 엄격주의 유교로 분위기를 일신했다. 유럽은 프랑스와 독일과 영국이 각축을 벌였다. 영국은 뉴턴과 셰익스피어가 있고 프랑스는 나폴레옹 법전이 있고 독일은 관념론철학이 있다. 지식을 숭상하는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잠시 그랬다. 21세기다. 80억 시장으로 확대되고 하향평준화 되었다. 지식에 대한 냉소가 판친다. 80억의 죽음을 향한 질주가 시작되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