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약자사냥은 동물의 본능이다. 김기현이 좌표 찍었다. 자우림 김윤아 죽이라고 오더 내렸다. 가장 약해 보이는 여성을 골랐다. 그게 국힘에 무슨 정치적 이익이 될까? 그런거 없다. 약자사냥은 짐승의 일상이다. 짐승은 하던 사냥을 계속해야 근육이 팽팽하게 긴장한 상태를 유지한다. 특별히 어린이와 약자를 골라 죽이는 이유는 적을 겁주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게 자신의 근육을 팽팽하게 만드는 기술이다. 비가역적으로 뇌가 파괴되는 것은 피할 수 없다. 그들은 이미 파괴된 자들이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