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열리면 살고 닫히면 죽는다. 부드러운 것은 산 것이고 뻣뻣한 것은 죽은 것이다. 국힘은 당내 인사가 전멸하자 외부영입으로 기사회생 했다. 최소한은 열려 있었고 동물의 유연함이 있었다. 우리는 너무 뻣뻣하다. 이재명 까는 똥파리 부대는 부모 죽인 불구대천의 원수를 만난듯이 뻣뻣하게 행동한다. 이재명에 붙어서 문재인 까는 자도 있다. 죽은 자의 행동을 하는 자가 죽은 자다. 살아있다면 살아있다는 증거를 보여야 한다. 우리는 보다 유연해져야 한다. 경직된 집단사고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집단에 붙어서 호르몬 빼먹으려는 소인배는 더 볼 것이 없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