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스트레스 총량 보존의 법칙이다. 원희룡이 저렇게 발광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누군가 뒤에서 스트레스를 주었기 때문이다. 압박을 했기 때문이다. 공무원들에게 전화하는 김여사 유언비어가 가짜뉴스가 아니었다는 말인가? 얼마나 닦달을 해대기에 저렇게 대놓고 난동을 부린다는 말인가? 조선시대에 어떤 정승이 어전회의에서 나뒹구는 사극을 본 적이 없는데 원희룡 하는 짓이 대궐에서 어전회의 하는 중에 감투 벗어던지고 드러누워서 땡깡 부리는 행동이다. 사극 제작자와 방송 PD들은 각성해야 한다. 당신들은 상상력이 부족해. 현실이 드라마를 압도하잖아.구조론연구소 gujoron.s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