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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되어 무엇을 하는지 지켜보니 부부가 버킷 리스트를 하고 있다. 버킷 리스트는 죽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을 적어놓은 목록이다.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닌데? 부부에 의해 공권력이 사유화 된지 오래다. 그들은 즐기고 있다. 조금만 비겁하면 인생이 즐겁다더니 조금만 무개념이면 정치가 즐겁다. 지지율이 더 추락해도 꿈쩍하지 않을듯 하다. 앞으로도 쭉 이렇게 갈 것이다. 그들이 보여줄건 다 보여줬고 이제 국민이 보여줄 차례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