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서문시장에 또 갔다. 김건희 단독방문 포함 다섯 번 째다. 즐기는 자 모드에 들어섰다. 그냥 그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다. 정치적 유불리는 생각하지 않는다. 김정은이 백말을 타는 이유와 같다. 그냥 해 보고 싶었던 것을 하는 것이다. 그냥 추종자들 앞에서 우쭐대고 싶은 꼬맹이 행동이다. 고양이가 장난감에 달려들듯이 그냥 대구를 장난감으로 생각해서 그러고 노는 것이다. 뇌가 없으면 행복해지기는 어렵지 않다. 양심이 없으면 누구든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인간 되기를 포기하면 피둥피둥 잘 살 수 있다. 자신이 하느님이라고 믿는 행복한 정신병자를 우리가 부러워 할 이유는 없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구조학 #우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