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한국인은 꼼수의 달인이다. 결국 자기 발등을 찍는다. 정치적으로 거세된 자들만 성공하는 구조가 되어 있다. 세력을 이룰 수 없고 후계자를 키울 수 없는 사람만 당선된다. 노무현은 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들켜서 사살되었다. 장점을 보고 투표하는게 아니라 약점을 보고 투표한다. 이명박 되고, 박근혜 되고, 윤석열 된다. 민주주의 시스템과 상관없는 외부인과 식객이 이득을 본다. 오스만이 예니체리로 망하고 이집트가 맘루크로 망하고 중국이 환관으로 망한 정치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