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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터졌다. 새덕후와 캣맘군단이 결투 중인가 보다. 자연상태에서 고양이는 최대 18년을 사는데 캣맘이 돌보는 길고양이는 5년도 살지 못한다. 야생동물은 먹이활동을 멈추고 단식을 하는 시기가 있다. 단식을 하므로 짝짓기를 하지 않는다. 인간이 먹이를 주면 시도 때도 없이 짝짓기를 해서 미성숙한 어린 개체가 계속 새끼를 낳으니 수명이 짧아진다. 과잉번식을 강요하고 있다. 캣맘 때문에 일년에 수만마리 어린 고양이가 커보지도 못하고 죽고 있다. 이건 대량학살이다. 자연 내부의 돌아가는 질서를 인간이 개입하여 인위적으로 깨뜨리면 안 된다. 인간이 선의로 한 행동이 나쁜 결과를 낳는 예는 많다. 뭘 하더라도 적당히 조절해야 한다. 조절장치가 없으면 폭주하게 된다. 그 이면에 소박한 권력의지가 작동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발생이먼저다 #강박증 #진짜보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