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리멸렬해지고 있다. 사자후를 토하는 사람은 없고 오뎅팔이 정치, 양말팔이 정치, 거지 같은 눈물쇼, 신파쇼, 저급한 감성팔이 정치만 유행하고 있다. 노무현 이후에 노무현 없고, 김어준 이후에 김어준 없고, 유시민 이후에 유시민 없다. 보수도 인물이 없고 진보도 사람이 없다. 신인이 등장하지 않는다. 총체적으로 무너지고 있다. 그럴수록 근원의 진리로 돌아가야 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생각의과학 #박정희 #이영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