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차지철 생긴 것 보면 소름이 확 끼친다. 악독하게도 생겼다. 하는 짓도 악질이었다. 결국 총 맞아 죽었다. 류승완 영화 죽거나 혹은 나쁘거나에서 악질형사로 나온 임원희가 울고갈 악한. 차지철의 악독한 카리스마가 10이라면 임원희는 1 정도. 하여간 밉상이다. 차지철은 공포를 느끼게 하고 임원히는 그냥 뺨을 때려주고 싶은 명 연기. 원희룡도 같다. 생긴 것은 깡패인데 하는 짓은 원균이다. 친일 김동인의 소설 붉은산의 주인공 삵 정익호에 딱 어울리는 탈이다. 후덕한 얼굴의 원유철은 결코 악독한 카리스마의 원희룡을 이길 수 없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원희룡 #바카라 #연결 #연역과귀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