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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9 빈곤 포르노와 케빈 카터의 죽음
43 minutes Posted Nov 19, 2022 at 1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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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으로 퓰리처상을 받은 케빈 카터는 죽었다. 94년에 일어난 일이다. 그의 죽음은 아직까지 논쟁이 되고 있다. 문제는 김건희가 케빈 카터의 죽음을 알고 있느냐다. 나는 모른다에 500원을 건다. 왜 이 문제가 논쟁거리가 되는가? 양심 때문이다. 케빈 카터를 비난하는 사람은 아직도 있다. 월남전의 유명한 사진 세 장도 논쟁이 되고 있다. 유명한 사이공식 처형, 역시 퓰리처상을 받았다. 네이팜탄을 피해 도망치는 소녀, 역시 퓰리처상을 받았다. 스님 틱꽝득의 분신. 역시 퓰리처상을 받았다. 사진 한 장으로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고 전쟁을 끝내고 충격을 준다. 왜 이게 논쟁이 되느냐?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 사람 때문이다. 그들 중에 다수가 깝치다가 절벽에서 떨어져 죽었다. 사진작가들 중에는 새 둥지를 털어 본드로 붙여놓고 사진 찍는 사람들이 있다. 동물학대죄로 비난 받고 있다. 개미나 다람쥐를 접착제로 붙이는 자들도 있다. 역시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개고기 먹으면 비난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짓을 하는 자는 비난을 받아야 한다. 뭐가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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