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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우주 #명찰왕 #힌남노일본은 지들끼리 치고받고 싸워서 강한 사람을 지도자로 뽑는다. 한국은 많은 선생들이 달라붙어서 왕세자를 교육시켰다. 왜군은 장수들이 모여서 회의를 통해 의사결정을 하고 조선군은 이순신이 혼자 고독한 결단을 내린다. 한국은 옛날부터 지도자 한 사람의 역량을 중요시 했다. 한국은 바닥이 좁아서 경쟁할 대상이 없기 때문이다. 대륙은 크고 반도는 작은데 작은 반도에서 내부경쟁을 통해 인물을 키우기는 불가능하다. 일본처럼 무능한 총리가 잘리기를 반복하다 보면 유능한 사람이 등장하는 식으로 갈 수는 없다. 한국은 미중북러일 사이에 끼어서 그럴 여유가 없다. 대통령이 바보이면 안 된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