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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 자산인 국가 시스템을 사유화 하는 순간 죽는다. 음이 양을 능가하면 죽는다. 음지에 머물러야 할 킹 메이커가 양지로 기어나오면 죽는다. 과거에는 김어준이 선을 넘었는데 지금은 이준석이 선을 넘는다. 진성 지지가 아닌 가성 지지가 투표 안 하는 세력을 결집시켜 지지율 거품을 만들고 반대파를 집결시킨다. 반대파에 숨은 표를 만들어준다. 2주일 남았다. 그 사이에 이준석이 3번 사고를 치고 윤석열이 4번 삽질한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