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김건희, 조남욱, 김건희, 윤석열의 삼위일체다. 조남욱의 재력, 김건희의 뻔력, 윤석열의 권력. 함께 있을 때 그들은 두려울 것이 없었다. 적출당한 좌파 진중권도 웃기는 자다. 로마의 역사는 민중파 지도자 암살의 역사다. 카이사르 역시 선례를 따라 암살된 것이다. 노무현 역시 그런 이유로 타살된 것이다. 윤석열이 진씨를 팽하는 것은 정해진 역사의 법칙이다. 역사공부를 전혀 하지 않은 진중권이 윤씨에게 이용당한 것이다. 로마사에 암살당하지 않은 민중파 지도자가 누구인가? 그락쿠스 형제부터 시작해서 개혁가는 죄다 암살당했다. 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