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서울의소리 기자가 김건희에게 1억원 스카웃 제안을 받은 사실은 우리나라 모든 기자가 1억 제안을 받았다는 의미다. 70명의 기자가 윤캠프에 가 있다고 하는데 그들은 1억씩 받아먹었다고 봐야 한다. 그들은 묵언수행 중이다. 자칭 조계종 승려가 살아있는 소를 죽여도 스님들은 묵언수행에 열중할 뿐 항의하지 않는다. 세계일보 기자가 보도했지만 세계일보는 문선명이 워낙 이단으로 몰려서 타 종교단체에 비해 우상숭배에 엄격하기 때문에 보도한 것이고 다른 모든 언론은 알면서 보도하지 않은 것이다. 우리는 거대한 침묵의 카르텔과 싸워야 한다. 싸움은 계속될 뿐이다.구조론연구소 gujoro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