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란 꼬리를 물고 새로운 결과를 가져오는 것 같았다.하지만 엘제아르 부피에는 그런 데에는 관심이 없었다.아주 단순하게 자신이 할 일을 고집스럽게 해 나갈 뿐이었다. feat. 가까이, 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