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섬의 유혹하는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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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인
53 젊은 오너셰프에게 묻다, 심가영 15.01.16
1 hour 26 minutes Posted Feb 15, 2025 at 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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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벌이의 즐거음. 일이 힘들다는 걸 인정하는 거죠.아침에 일어나기 싫고 들어가기 귀찮고,이런 손님 저런 손님 있고, 잘되는 날 안되는 라 있고,그래도 내 가게 찾아주는 사람이 있고 남는 돈이 있고,그래서 맛있는 것도 먹으러 다닐 수 있는 것.한마디로 힘든 일들을 헤쳐나가는 즐거움인 거죠.이 일에 환상이 있고 성취욕이 크다면 빨리 지칠 수 있어요.- 허민수 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