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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흔히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쓰면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작가나 교수 같은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구하기도 하지만
행동하지 않는 한은 아는게 아무리 많아도 무지한 사람으로 봐야만 해요.
지행합일이라는 말은 그처럼 무서운 말이에요.
특히 책 읽는 사람들에게는 말이죠.
사람들은 흔히 책을 많이 읽고 글을 많이 쓰면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작가나 교수 같은 사람들에게 삶의 지혜를 구하기도 하지만
행동하지 않는 한은 아는게 아무리 많아도 무지한 사람으로 봐야만 해요.
지행합일이라는 말은 그처럼 무서운 말이에요.
특히 책 읽는 사람들에게는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