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걷던 길에 핀 꽃에서 감동을 받을 수 있는 감수성과 감성.박웅현 작가는 이를 책에서 찾아냅니다.그를 짜릿짜릿하게 만들었던,아울러 삶을 풍요롭게 만들어주었던 순간들을 따라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