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순탁, 생선의 '하라는 음악은 안 하고' (종영)
배순탁, 생선의 '하라는 음악은 안 하고' (종영)
MBC
23화 : 생선 지각하다, 1963 발칙한 혁명, 제조업 입문기, 타인의 사생활
1 seconds Posted Jun 27, 201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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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사태(라고 하기엔 우리가 너무 작은 존재이지만..)가 벌어졌습니다. 생선 작가의 첫 지각, 그리고 너무나 '짠내'가 났던 지각 이유까지... 배순탁 작가는 일본 여행가서 뽑기로 한정판을 득템했다며 의기양양해 합니다. 카페로는 승산이 나지 않는다는 생선, 제조업에 뛰어들겠다고 선언하는데요. 바이럴 마케팅 얘기도중 배순탁이 그 어느때보다 거칠고 간절하게 울부짖은 이유는 뭘까요. 타인의 사생활을 대할 때 필요하다 외쳐보는 '남이사' 정신은 또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