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순탁, 생선의 '하라는 음악은 안 하고' (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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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화 : 생선외전, 바우터 하멜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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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n 20, 201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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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 전, 베이징 공연을 앞두고 굳이 한국에 남아있는 재즈싱어, 네덜란드에서 온 '튤립 왕자' 바우터 하멜과 생선이 스튜디오에 들렀습니다. 통역과 진행을 자임한 생선, 하멜의 멘트보다 통역이 유난히 짧게 느껴지는 건 기분탓이겠죠... 심지어 팟캐스트 방송을 번역기에 돌려보라는 생선... 하멜이 한국에 머물고 있는 이유, 새 앨범 소식까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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