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거리 홍대 구석구석을 걷다 - 홍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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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 방송국
052_아이에게 보내는 엄마의 이야기, 홍대 밤삼킨별에서 만난 “Mama’s camera”
4 minutes Posted Nov 8, 2012 at 1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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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사진 작가이자 캘리그라퍼인 김효정 작가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 ‘밤삼킨별’에서 평범한 엄마들의 사진을 모아 전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사진전의 주제는 ‘Mama’s camera’로 김효정 작가 외 3명의 일반인이 참여하였다. 참여한 사람들 모두 정식으로 사진을 배워 본 적은 없지만 ‘엄마’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이번 사진전을 기획하게 되었다. 작품의 대부분은 각자 소장하고 있는 아이들의 사진을 모아 전시하고 있다.
김효정 작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전 외에도 다양한 컨텐츠로 ‘밤삼킨별’이 사람들과 따뜻하게 소통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Mama’s camera’ 전시는 오는 11월11일까지 진행되며 카페 운영시간에 찾아가면 누구나 전시 관람이 가능하다.
* 카페 ‘밤삼킨별’
- 위치: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32-32
- 운영시간: 오전 11시 ~ 오후 10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