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형제의 신앙이야기 - 이 시대의 청년 그리스도인의 삶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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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형제
거룩한 부르심 '결혼'
40 minutes Posted Mar 13, 2016 at 4: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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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의 결혼은 그 거룩한 본질이 많이 훼손되었다. 여전히 결혼을 하는 그리스도인들은 많지만, 혼인성소로서 결혼을 하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결혼은 개인적, 문화적 제도가 아니라 하느님께서 세우신 성사이며 하느님 나라의 신비를 드러내는 표징이다. 변질된 결혼에 대한 가치 회복을 위해 복음과 교회가 가르치는 바를 제대로 알아야 한다.
혼인성사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결합을 상징한다. 이 성사는 그리스도께서 당신 교회를 사랑하신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는 은총을 부부에게 준다. 이 성사의 은총은 부부의 인간적 사랑을 완성하고, 해소할 수 없는 그들의 결합을 굳건하게 하며, 영원한 생명의 길에서 그들을 성화한다. (가톨릭교회교리서 1661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