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세상은 더럽고 속되고 악한 곳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만드셨고 사랑하셨으며 예수님께서 친히 와서 사셨던 거룩하고 아름다운 것이다. 영적인 것을 위해 세상과 단절되고 분리해서 살아가려는 거짓된 속삭임에서 벗어나야 한다. 하느님을 위해 무언가 하려고 하지만, 정말 하느님께서 받고자 하는 것을 드리는 것인지 아니면 내가 드리고 싶은 것을 하느님께 드리고 있는건지. 단순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 우리의 신앙을 돌아보는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