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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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북중 접경, 대박상품은 태양열 발전 장비"
57 minutes Posted Mar 13, 2015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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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하이 푸단대 외교학과 박사과정에 있는 '한통속' 애청자 이창주(34)씨는 13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에 출연해, 지난해에만 5번 답사한 북중접경지대의 현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