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 - 방송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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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북한, 리퍼트 대사 피습사건에서 빠져라”
29 minutes Posted Mar 10, 2015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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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은 10일 방송된 '정세현·황방열의 한통속'(한반도 통일이야기, 속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에서,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 피습사건을 ‘정의의 칼세례’라면서 안중근 의사의 이토 히로부미 처단에 빗댄 북한에 대해 “북 내부적으로는 정치적 필요가 있는지 모르지만 남쪽에게는 하등 도움이 안되는 것”이라며 “북한은 이번 사건에서 빠져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