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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3] 류혜인 '심리학이 이토록 재미있을 줄이야' - <개미와 베짱이>의 만족 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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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Feb 20, 2022 at 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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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마시멜로의 실험대로 삶의 초점을 미래에 맞추고 현재의 행복을 미루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소련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보리스 파스테르나크가 한 말이 있다. "사람은 살려고 태어났지, 삶을 준비하려고 태어나지 않았다." 즉 미래에 대한 지나친 준비는 현재에 대한 낭비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지금 행복하자고 하면서 왜 미래에 집착할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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