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 notes
지난 4월 22일 지구의 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아나스타시아가 짓는 지구의 날, 다츠니키의 날에 대해 들어 봅니다.
블라지미르가 쓰고, 아나스타시아가 전하는 사랑과 지혜를 읽습니다. 아나스타시아 시리즈 글에는 사람을 이롭게 하는 자모음의 배열과 단어의 조합이 숨어 있다고 아나스타시아는 말합니다. 녹색리듬에서는 사랑과 빛을 담아 낭독합니다.
E-mail | [email protected]
Instagram | @greenrhythm.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