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영] 신성원의 뉴스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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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7(화) 강제징용 배상 ‘제3자 변제’ 후폭풍 + 주 52시간제 대대적 개편… ‘주 최대 69시간’ 근무 - 조성실, 임지영, 서혜진, 정용실
51 minutes Posted Mar 7, 2023 at 4: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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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픽] 임지영 기자(시사인), 조성실 시사평론가 [1] 강제징용 배상 ‘제3자 변제’ 후폭풍 [2] 주 52시간제 대대적 개편… ‘주 최대 69시간’ 근무 [서혜진의 범죄연구소] 서혜진 변호사(한국여성변호사회 인권이사) 분노·공포도 성적 수치심 <레깅스 판결> - 불법촬영 대상 신체, 노출 부분으로만 한정 안돼 - 1심 유죄→2심 무죄→3심 유죄→파기환송심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