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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면서
하루새 신규 확진자가 288명 추가 발생했습니다.
전광훈 목사의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53명 늘어
지금까지 67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광복절 집회와 관련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람도
전국 9개 시.도에 걸쳐 50명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밤 12시부터 서울 전역에서
10명 이상 모이는 모든 집회를 전면금지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방역 책임자로서 현 상황을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다며 종교가 모범이 돼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은 코로나19 격리 위반이나 역학조사 방해 등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